국내 프차의 현실
모두 비싸기만하고
이전 최애피자 도미노 스위스퐁듀 , 피자헛 치즈바이트 ,코스트코 리뉴얼전 치즈피자 젤좋아함
가격대비 맛이 항상 아쉬웠고,
맛이좋으면 퀄리티가 유지가 안되어 맛이 바뀜
이렇게 국내에서 피자를 안먹게됨
워크맨 보다가 추가할인과 적립된다고
요기요 를 시작해봤음
하도 국내에서 피자를 안시켜먹어서 잘몰라 할인과적립을 목표로
메뉴선정을 위해 홈피에서 메뉴 픽
홍보사진

더블크러스트 는 추가 결제해야함
결국 추가결제함
총결제금액 30,000원 이상
홍보 잘해놓고 왜 이렇게 판매하는거임
재구매의욕 을 무산시킴
실물사진

이런식으로 판매하는거 개선시기키보다
홍보사진의 퀄리티 정도에 걸맞게 판매하지 않으면 손해를 입게되는 법안을 누가좀 만들어주센
내 소중한 인생의 시간과 맞바꾼 급여 가 이렇게 소비되는거 제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