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장기매매 사건 조회 0 | 댓글 0건 개장수11 2시간전 이 때 경외의 사람들이 인육과 사람의 간담을 창질을 치료라는 약으로 쓰기 때문에흉악한 무리들이 어린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유괴함은 물론이고비록 장성한 남녀라도 혼자 길을 가는 경우에는 검략하여 모두 배를 가르고 쓸개를 꺼내었다.그래서 나무에 묶여 배를 갈리운 자가 산꼴짝에 잇달이 있으므로 나무꾼들의 나무를 하러 갈 수가 없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