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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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
13시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0121?sid=102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스터키만 알면 비트코인을 탈취할 수 있단 걸 모르고 별도 조치 없이 코인 지갑에 보관해 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스스로 피싱 사이트에 접속해 마스터키 정보를 고스란히 넘겨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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