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아편 중독자의 비참한 최후 조회 1 | 댓글 0건 감정괴물 22시간전 이런 아편을 못 팔았다고 전쟁한 게 레전드심지어 ‘영국의 명예를 더럽힐 전쟁이 될 것‘이라며반대하는 영국 의회 의원들이 굉장히 많았죠. 임칙서는 빅토리아 여왕에게 편지를 보내며’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폐하의 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라는 일침을 놓기도 했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