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새로운 도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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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새로운 도전 이야기
2026년 03월 03일 13:19

[ 요약 ]
김선태 전 주무관이 유튜브 채널 첫 영상에서 도전 이유를 밝혔다.
그는 충주시에서의 경험이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
충북 충주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의 첫 영상에서 자신의 퇴직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돈을 더 벌고 싶었다'는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더 나은 조건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전 주무관은 영상에서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춰졌지만, 그런 건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충주시청의 동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자신이 느낀 소외감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맡은 일은 전례가 없는 일이었기 때문에 조직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공무원 동료들이 많이 이해해주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동료들의 지지가 그의 공직 활동에 큰 힘이 되었다고 회상했다.
김 전 주무관은 동료들이 도와주려고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그런 분들이 정말 대다수'라고 말했다. 그는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새로운 직장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나이가 40이 되어가고 있음을 언급하며,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다양한 역량을 펼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