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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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2026년 03월 03일 07:17

[ 요약 ]
김선태 전 충주시청 뉴미디어팀장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그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성공시킨 경험이 있다.
김선태 전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장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 그는 2일 자신의 이름을 채널명으로 한 유튜브 계정을 열며, 소개란에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라고 적었다. 개설 직후 그의 구독자 수는 빠르게 늘어 현재 5500명에 육박하고 있다.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그는 약 1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말 사직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
그는 지난달 13일 충주시 유튜브 계정에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작별을 고했다. 해당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일부에서는 그가 공무원직을 의원면직하고 청와대에서의 제안을 받아 자리를 옮기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었다. 이러한 소문은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운영이 어떻게 진행될지, 그리고 그가 어떤 콘텐츠를 제공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