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과거 마약 사건에 대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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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박봄, 과거 마약 사건에 대한 주장

2026년 03월 03일 07:47

박봄 마약 사건 관련 주장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박봄이 멤버를 언급하며 마약 관련 주장을 했다.

그녀는 과거 사건에 대한 커버업을 주장했다.

그룹 2NE1의 박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팀 멤버의 마약 사건과 관련된 주장을 했다. 그는 '(멤버가) 마약에 걸린 것을 숨기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말하며 충격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박봄은 '무서운 얘기를 하려고 한다. 또 난리 날까봐 조심스럽다'며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애더럴이라는 향정신성 의약품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다시 말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박봄은 2010년 미국에서 ADHD 치료제로 사용되는 애더럴을 들여오다 적발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치료 목적으로 복용했으며 불법인지 몰랐다'고 해명했으며, 검찰은 그의 주장을 확인하고 입건유예 처분을 내렸다.

그는 '저는 죽었다. 그러나 용기를 내서 말한다'며 자신이 ADD 환자임을 강조했다. 박봄은 과거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고 싶어 했다.

또한, 그는 '(같은 팀 멤버가) 마약에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당시 애더럴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