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넉오프' 편성 보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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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디즈니+, '넉오프' 편성 보도 부인

2026년 03월 03일 09:28

디즈니+ 넉오프 드라마 관련 이미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넉오프' 상반기 편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김수현 법률대리인은 편성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디즈니+ 측은 배우 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에 편성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3일 디즈니+는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추가적인 업데이트는 없다고 밝혔다.

최근 한 매체는 ‘넉오프’가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디즈니+의 공식 입장으로 인해 혼란이 생겼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이와 관련하여 편성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넉오프’는 IMF 시절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약 6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디즈니+는 지난해 2분기 공개를 계획했으나 김수현의 사생활 시비로 인해 제작이 중단되었다.

이로 인해 ‘넉오프’의 공개는 잠정 보류 상태에 있으며, 팬들은 언제 이 드라마를 볼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있다. 디즈니+의 공식 입장에 따라 향후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수현은 최근 몇 가지 프로젝트와 함께 ‘넉오프’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되며, 그의 복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