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스태프 배려한 금발 유지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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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스태프 배려한 금발 유지 비화
2026년 03월 03일 08:15

[ 요약 ]
블랙핑크 로제가 스태프를 배려한 사연이 전해졌다.
헤어 아티스트 차차가 로제의 프로 의식을 공개했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로제가 스태프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일화가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워커스 하이’에 출연한 헤어 아티스트 차차(차종현)는 로제와의 작업 과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했다.
차차는 로제가 금발 머리를 유지한 지 7년이 되었으며, 매 2주마다 뿌리 염색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두피 손상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며, 로제가 지금까지 잘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좋아서 그런 것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차는 로제의 프로 의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로제가 더 자주 시술을 원할 때, 차차가 모발과 두피 건강을 위해 간격을 두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더니, 로제는 대중에게 비치는 자신의 모습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해외 일정 중에도 로제는 금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차차는 로제가 미국이나 파리에 있을 때 당일 출장으로 다녀온다고 설명하며, LA나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아침에 도착해 호텔에서 염색을 하고 저녁에 돌아온다고 전했다.
이런 로제의 노력과 프로 의식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그녀의 외모와 무대 위의 모습이 더욱 빛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