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의 7년 금발 유지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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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의 7년 금발 유지 비하인드
2026년 03월 03일 05:51

[ 요약 ]
로제의 금발 유지 과정이 공개됐다.
전담 헤어 디자이너가 해외 일정에서도 2주 간격으로 관리한다.
로제의 금발을 유지하기 위한 과정이 최근 공개되었다. 그녀의 헤어 디자이너 차차 원장은 유튜브 채널 '워크맨 하이'에 출연해 로제의 금발 유지 비하인드를 전했다. 차차 원장은 로제가 금발을 유지한 지 7년 정도 되었으며, 2주마다 염색을 한다고 밝혔다.
문제는 로제가 해외 일정 중일 때이다. 정해진 2주가 되었을 때 로제가 미국이나 유럽에 체류해 있다면, 차차 원장은 직접 현지로 이동해야 한다. 그는 로제가 미국이나 파리에 있을 경우 그곳으로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차차 원장은 “LA나 샌프란시스코에 아침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염색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탈색과 염색이 포함되며, 보통 3~4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LA까지 가는 데는 12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체류 시간은 그보다 짧아질 수밖에 없다.
장거리 이동이 반복되면서 로제와 차차 원장 모두 건강 부담이 커지고 있다. 헤어 관리의 중요성은 크지만, 이러한 장거리 이동은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다.
차차 원장은 로제의 금발 유지가 단순한 미용이 아니라 그녀의 아이덴티티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