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앤 아펠, 주얼리 가격 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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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반클리프 앤 아펠, 주얼리 가격 또 인상

2026년 03월 03일 02:45

반클리프 앤 아펠 주얼리 가격 인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반클리프 앤 아펠이 하이주얼리 가격을 또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알함브라와 프리볼 라인에 적용된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앤 아펠(Van Cleef & Arpels)이 하이주얼리 제품 가격을 인상한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일부 제품 가격을 다시 올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5일 일부 제품의 가격이 5% 안팎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이번 가격 인상은 알함브라, 프리볼, 빼를리 등의 주얼리 라인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반클리프 앤 아펠은 이전에도 가격 인상을 여러 차례 단행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월 7일에는 하이주얼리 제품 가격을 약 6% 인상했으며, 이로 인해 '플라워레이스 링'은 6300만 원, '팔미르 네크리스'는 6억 5850만 원으로 조정됐다.

또한 '스노우플레이크 옐로골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의 가격은 7억 3250만 원으로 올랐다. 반클리프는 지난해에도 세 차례 가격 인상을 단행하며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었다.

특히 지난해 1월 8일에는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를 중심으로 약 4% 가격 인상이 있었고, 4월 25일에는 주얼리와 워치 제품 가격을 5~10% 올린 바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