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거장 허비 행콕과 윈턴 마살리스 내한
3
재즈 거장 허비 행콕과 윈턴 마살리스 내한
2026년 03월 02일 19:30

[ 요약 ]
미국의 재즈 거장 두 명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허비 행콕과 윈턴 마살리스가 각각 공연을 개최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즈 아티스트 허비 행콕과 윈턴 마살리스가 올해 한국을 찾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그들의 음악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행콕은 86세, 마살리스는 65세로, 두 사람 모두 재즈계의 전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마살리스는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15인조 빅밴드 '재즈 앳 링컨센터 오케스트라(JLCO)'와 함께 공연을 펼칩니다. 그는 자신이 창설한 밴드와 함께 다채로운 재즈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행콕은 5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 재즈페스티벌 2026'에 참여합니다. 그는 20세기 재즈계의 아이콘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음악적 경계를 넓혀왔습니다.
행콕은 1962년 데뷔 이후로 14차례의 그래미상을 수상하며 재즈 피아니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는 또한 '마일스 데이비스 퀸텟'의 중요한 멤버로 활동하며 재즈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재즈 음악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두 아티스트의 공연은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만큼, 그들의 음악적 유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