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WBC 앞두고 회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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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3시간전

오타니, WBC 앞두고 회식 제안

2026년 03월 02일 19:30

일본 야구대표팀 회식 사진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오타니 쇼헤이가 WBC 준비로 회식 필요성을 언급했다.

하지만 실제 회식은 스가노가 주도하여 진행됐다.

일본 야구대표팀의 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WBC 훈련 후 회식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집중력을 강조했다. 그는 팀 동료의 회식 제안에 대해 WBC 2연패를 목표로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1일, 오타니의 인스타그램에는 일본 대표팀이 오사카의 야키니쿠 가게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회식이 실제로 진행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오타니는 해당 게시물에 '내일부터 다시 모두 힘내 봅시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팀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는 WBC 개막을 앞두고 팀의 단결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회식의 주도권은 오타니가 아닌 스가노 도모유키가 잡은 것으로 보인다. 스가노는 회식에 관련된 비용을 지불하며 팀원들을 챙겼다.

요시다 마사타카는 회식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스가노 선배 잘 먹었습니다'라는 댓글을 달아 팀의 화합을 드러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