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WBC 앞두고 회식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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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WBC 앞두고 회식 참전
2026년 03월 02일 08:52

[ 요약 ]
일본 야구대표팀 오타니가 회식에 참여했다.
훈련 후 스가노가 지갑을 열어 회식이 열렸다.
일본 야구대표팀의 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최근 훈련 후 회식에 대한 의구심을 표명했다. 그는 팀동료 스즈키가 회식을 제안했지만, WBC 2연패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오사카의 야키니쿠 가게에서 팀원들과의 사진이 게시되면서 회식이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는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다시 모두 힘내봅시다'라고 적으며 팀의 결의를 다졌다. 이는 WBC 개막을 앞두고 팀의 사기를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해석된다.
회식에서 지갑을 연 선수는 오타니가 아닌 스가노 도모유키로 알려졌다. 스가노는 최고의 연장자로서 팀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요시다 마사타카는 회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스가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는 팀 내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타니와 팀원들은 WBC에서의 성공을 위해 다짐하며,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