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 통신사 대리점 직원 비극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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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3시간전

‘히든아이’ 통신사 대리점 직원 비극 조명

2026년 03월 02일 00:42

통신사 대리점 직원 박성범 사건 진상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MBC에브리원 '히든아이'가 통신사 대리점 직원 사망 사건을 다룬다.

유이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고, 피해자의 괴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통신사 대리점 직원의 비극적인 사망 사건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사건의 전말을 함께 이야기한다. 현직 형사 이대우는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의 뒷이야기를 전하며, 진화한 범행 수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경북의 한 정육 센터에서 발생한 소동을 다룬다. 한 남성의 예기치 않은 행동으로 인해 29명이 대피하고 6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구조 인력 25명이 긴급 출동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10년간 괴롭힘을 당한 통신사 대리점 직원 고 박성범씨의 사건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유족은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직접 제보를 하였으며, 사건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대표가 피해자를 폭행하고 목을 조르는 장면이 담겨 있으며, 가사 노동과 사적 심부름까지 강요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는 피해자가 겪었던 심각한 상황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대표는 횡령을 갈등의 원인으로 주장했지만,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복원된 각서 내용을 통해 이를 '노예로 부리기 위한 명분'이라고 분석하였다. 사망 당시 피해자의 통장 잔고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