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들의 대학 생활을 돕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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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의 대학 생활을 돕는 서비스
2026년 03월 01일 23:11

[ 요약 ]
입학 시즌을 맞아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태블릿을 활용한 디지털 문구 제품이 인기다.
3월 본격적인 입학 시즌이 시작되면서 새내기들의 슬기로운 대학 생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주목받고 있다. 에브리타임의 개발사 비누랩스에 따르면 대학생 10명 중 7명(74%)이 태블릿을 보유하고 있어, 이는 캠퍼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필수템인 태블릿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새내기라면 위버딩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위버딩은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노트 속지, 다이어리 및 플래너 양식, 스티커 등을 제작하는 디지털 문구 전문 회사이다. 설립 이후 월트디즈니코리아, 산리오, 잔망루피 등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캐릭터 지식재산권(IP) 기반의 기획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주토피아’, ‘쿠로미’, ‘마이멜로디’와 같은 인기 캐릭터가 그려진 각종 문구 제품을 제공하여 새내기들의 수업 시간 필기부터 다이어리 꾸미기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은 학생들이 학업을 더욱 즐겁고 창의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위버딩은 매월 3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글로벌 1위 필기앱인 굿노트(Goodnotes)에 상품을 유통하고 있어,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도 그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위버딩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은 위버딩의 다양한 디지털 문구 제품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즐거운 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