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WBC에서의 목표 밝혀
3
이정후, WBC에서의 목표 밝혀
2026년 03월 01일 12:42

[ 요약 ]
이정후는 WBC에서 아홉 경기를 모두 뛰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훈련을 마친 후, 모든 경기를 소속팀으로 돌아가기 전에 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2009년 WBC 준우승을 경험한 세대로서, 선배들의 영광을 재현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정후는 '이제는 더 내려갈 곳도 없다'며, 과거의 오명을 반드시 깨부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대표팀은 최근 3회 대회에서 모두 1라운드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이번 대회에는 현역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이정후 외에도 김혜성, 고우석 등 KBO리그 출신 선수들이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데인 더닝, 셰이 위트컴, 저마이 존스와 같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팀에 합류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이들은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WBC에서의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선수들의 의지는 매우 강하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