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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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 예상
2026년 02월 28일 02:05

[ 요약 ]
삼일절 연휴 첫날, 고속도로 교통량이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563만 대의 차량이 예상되며, 수도권과 지방 간 이동이 활발할 전망이다.
2월 28일 삼일절 연휴 첫날인 토요일에는 고속도로 교통량이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의 교통량은 약 563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약 43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2만 대가 예상된다. 이로 인해 혼잡한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정체가 시작되며,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오후 8시에서 9시 사이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차량이 증가하고,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는 최대로 혼잡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오후 10시에서 11시 사이에는 교통이 점차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오전 9시 10분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의 부산 방향에서는 망향휴게소 부근에서 천안 부근까지 5㎞, 천안분기점에서 천안호두휴게소까지 또 다른 5㎞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