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 이수진, 셋째 딸 중학생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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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셋째 딸 중학생 되다
2026년 02월 28일 02:35

[ 요약 ]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셋째 딸의 중학생 진학 소식을 전했다.
설아 양의 사진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회상했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셋째 딸 설아 양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그녀가 벌써 중학생이 됐다고 전했다. 이수진 씨는 26일 자신의 SNS에 설아 양이 드레스를 입고 모델처럼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과 함께 이수진 씨는 설아 양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대한 감정을 적었다. 그녀는 '종일 거울 보고, 먹고 또 거울 보고, 자고 일어나 또 거울 보는… 세상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천진난만한 소녀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수진 씨는 이어서 '이렇게 아무 걱정 없이 웃고, 꾸미고, 꿈꾸는 시간이 나에게도 있었던 것 같은데'라며, 설아에게 현재의 소중한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2005년에 결혼하여 1남 4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종종 공유하고 있다.
그들의 가정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차 있으며, 설아 양의 중학생 진학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