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2026 동계 올림픽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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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2026 동계 올림픽 은퇴 선언
2026년 02월 21일 10:31

[ 요약 ]
최민정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그녀는 올림픽 무대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이 은퇴를 선언했다. 최민정은 성남시청 소속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올림픽에서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그녀는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정은 은퇴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에 대해 깊은 고민 끝에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자신의 커리어와 경험을 돌아보며, 새로운 길을 모색할 시간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그녀는 마지막 올림픽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며, 최민정은 쇼트트랙에 대한 사랑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민정은 앞으로 후배 양성에도 힘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민정의 은퇴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었지만,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