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탄자니아 동물학대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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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탄자니아 동물학대 논란 해명
2026년 02월 27일 18:52

[ 요약 ]
노홍철이 탄자니아 여행 중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숙소의 동물 보호 시스템을 설명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최근 탄자니아 여행 중 발생한 동물학대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다. 그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처음 봤다는 아프리카 야생 숙소 내부는? (1박 150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아프리카 여행 중 사파리와 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 알아본 숙소에 대해 설명했다.
노홍철은 '아프리카에 오면 대부분 사파리 투어를 많이 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선택한 숙소가 1박에 1000달러, 즉 한화로 150만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 숙소는 야생동물과의 가까운 접촉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제작진이 최근의 논란에 대해 언급하자, 노홍철은 탄자니아 정부가 버려진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은 보호소로 보내지며, 그곳은 최대한 야생 환경과 비슷한 시스템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자신이 방문한 숙소에서 체크인 시 안내받은 사항들을 소개했다. 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소리를 지르지 말고, 동물 뒤로 가지 않으며, 반드시 담당 가이드와 함께 다녀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노홍철은 동물학대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하며, 안전하고 책임 있는 여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