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한일전, 한국 농구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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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3·1절 한일전, 한국 농구의 각오

2026년 02월 27일 16:40

한국 남자 농구 일본전 각오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전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니콜라이스 마주르스 감독이 첫 공식전에서 패배를 경험했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인 니콜라이스 마주르스 감독이 일본과의 3·1절 맞대결에서 더 정확한 플레이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마주르스 감독은 46세로, 대만에서 열린 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1라운드 B조 3차전에서 첫 공식전을 치르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은 26일 대만과의 경기에서 65-77로 패하며 이번 대회 첫 패배를 경험했다. 이는 마주르스 감독이 이끄는 첫 경기가 되었으며, 한국은 전희철 감독 대행 체제에서 치른 1, 2차전에서 중국을 연속으로 잡았던 성과가 아쉬웠다.

현재 한국은 2승 1패로 B조 4개 팀 중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과의 승패는 같지만 득실 차에서 20점 뒤처져 있다. 일본은 대만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두다가 이날 중국에 패배하며 상황이 복잡해졌다.

이번 한일전은 한국과 일본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로, 양 팀은 서로의 성과를 겨루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특히, 니콜라이스 감독의 전술이 어떻게 작용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3·1절에 열리는 한일전은 양 팀의 전력이 대등하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국 남자 농구팀이 일본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