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영화 OST 'Pinky Lady' 첫 도전
3
유니스, 영화 OST 'Pinky Lady' 첫 도전
2026년 02월 27일 05:20

[ 요약 ]
그룹 유니스가 영화 OST 가창에 첫 도전했다.
'Pinky Lady'는 일본 영화 '스페셜즈'의 주제곡으로 발매됐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참여한 일본 영화 '스페셜즈'의 OST 'Pinky Lady'가 27일 0시에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다. 이번 곡을 통해 유니스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영화 OST 가창을 맡게 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들이 '스페셜즈'의 OST 주자로 낙점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지 팬들은 여덟 멤버의 목소리로 탄생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영화와 잘 어울리는 곡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Pinky Lady'는 그룹 2AM의 멤버이자 사운드 프로듀서인 이창민이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여기에 여덟 멤버의 발랄하고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영화의 에너지와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스페셜즈'는 암살이 목표인 5명의 킬러가 댄스 대회 우승이라는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독특한 설정으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J팝을 대표하는 스노우맨(Snow Man)의 참여도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유니스의 OST가 영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