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영어 공부 후회 털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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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리오넬 메시, 영어 공부 후회 털어놔

2026년 02월 27일 01:25

리오넬 메시 영어 공부 후회 인터뷰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리오넬 메시가 어린 시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그는 세계적인 인사들과의 소통에서 무식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는 최근 멕시코 팟캐스트 ‘미로 데 아트라스’에서 어린 시절 영어를 배우지 않은 점에 대해 깊은 후회를 털어놓았다. 그는 영어 공부를 할 시간이 충분했지만, 그 기회를 놓쳤다고 말했다.

메시는 자신의 선수 생활 동안 많은 세계적인 인사들과 만났으나, 영어 소통이 부족해 무식하다는 기분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바보라고 여겼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대단한 분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도 그러지 못할 때면 스스로 반쯤 무식한 사람처럼 느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13세에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그의 학교 생활은 '재앙이었다'고 표현하며, 이후 고등학교 과정을 바르셀로나에서 이어갔다고 전했다.

그의 영어 공부에 대한 후회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