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추모 음악회에 대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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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3시간전

정의선 회장, 추모 음악회에 대한 소회

2026년 02월 26일 19:30

정의선 회장 추모 음악회 현장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할아버지 정주영 회장 추모 음악회에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이어지는 울림'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기념 추모 음악회에서 할아버지의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그는 할아버님께서 항상 '해 봐!'라고 응원하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 등 4명의 유명 아티스트가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는 정 창업회장의 도전정신을 기리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음악회는 '이어지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정 회장은 할아버지의 신념이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음을 강조했다.

그는 할아버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음악회는 감동적인 순간으로 가득 차 있었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는 김선욱과 조성진이 함께 연주한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으로 시작되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