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감독, 월드컵 우승에 대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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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1시간전

차범근 전 감독, 월드컵 우승에 대한 소망

2026년 02월 26일 19:30

차범근 전 감독, 월드컵 우승 소망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차범근 전 감독이 월드컵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태극전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6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제38회 차범근축구상 시상식에서 월드컵 우승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그는 '4강도 해봤는데 언젠가 우승도 한번 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살아 있는 동안 그 순간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냈다. 차 전 감독은 '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 많은 선수가 꿈을 안고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고 강조했다.

차 전 감독은 선수 시절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으며, 그때 스페인은 16강에 그치는 팀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의 상황과 현재의 한국 축구를 비교하며, 선수들이 느끼는 설렘과 긴장감을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들이 월드컵에서 멋진 경기를 펼치기를 바라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자'고 덧붙였다. 차 전 감독의 경험과 지혜가 태극전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차 전 감독은 한국 축구의 발전과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며, 월드컵의 순간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