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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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
2026년 02월 26일 12:21

[ 요약 ]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했다.
컴백을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프로젝트도 공개됐다.
K팝 걸그룹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26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의 사전 리스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앨범은 27일 정식 발매되며, 지난해 선공개된 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고(GO)’를 비롯한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개인 활동을 해온 멤버들이 다시 모여 앨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2022년 9월 이후 처음이다.
사전 리스닝 세션은 블랙핑크와 국립중앙박물관의 협업 프로젝트인 ‘블랙핑크X국립중앙박물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블랙핑크의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물관의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는 ‘BLACKPINK WILL MAKE YOU’라는 문구가 새겨진 대형 카펫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카펫을 따라 이동하면 블랙핑크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번 협업은 블랙핑크의 음악과 박물관의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로, 팬들과 일반 관람객 모두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