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애주가로 알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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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송지효, 애주가로 알려지다

2026년 02월 26일 07:05

송지효 애주가 폭로 방송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배우 송지효가 애주가임을 공개했다.

지인의 폭로로 송지효의 음주 습관이 드러났다.

송지효가 애주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인의 폭로가 이어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출연하여 송지효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뮤지는 '저도 유세윤·송지효·양세형 씨랑 1년에 몇 번씩 등산을 간다'며, 그들의 술자리를 농담처럼 언급했다.

그는 이어서 '이게 등산을 가는 건지 만취하러 가는 건지 내려와서 다 인사불성이 돼서 운동하러 간 건지 싶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이에 대해 '운동하고 개운하니까 내려와서 도토리묵 먹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이전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주일에 5번 술을 마셨다'고 밝힌 바 있으며, 오후 5시까지 공복으로 버티고 반찬과 술로 식사를 대신한 경험도 있다고 전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