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임박, 유니폼 품절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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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7.13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임박, 유니폼 품절 대란

2026년 07월 13일 01:19

이강인 아틀레티코 유니폼 품절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유니폼 품절 사태가 발생하는 등 마케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번 이적은 약 700억원 규모로 5년 계약이 예상되며, 이강인은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파리 생제르망을 떠나 스페인 복귀를 선택했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한국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에서 그의 유니폼이 벌써 품절되는 등 큰 마케팅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으로 인한 긍정적 반응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팬들의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음을 보도했다.

복수의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들은 이강인의 이적료가 약 4000만 유로, 한화 약 70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5년으로 합의됐다고 밝혔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앙투앙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이강인을 낙점, 지난 여름부터 영입을 추진해왔다.

파리 생제르망에서 출전 기회를 제한받던 이강인은 더 많은 경기 참여를 위해 스페인으로 돌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