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외도 및 양육비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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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외도 및 양육비 의혹 부인
2026년 02월 26일 07:45

[ 요약 ]
동호가 전 아내의 외도 주장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형사 고소할 계획이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의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폭로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동호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외도한 적 없고, 양육비와 관련된 모든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전까지 A씨는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인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A씨는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험담하고,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동호는 초기 논란 발생 당시에도 강한 어조로 대응하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는 발언을 했다. 그는 '공론화가 두렵지 않다'고 말하며, 이미 10년이 넘는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호는 A씨의 주장을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겠다고 밝히며,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는 일침을 가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동호의 법적 대응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