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우승 확률 1위 프랑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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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7.10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우승 확률 1위 프랑스 분석

2026년 07월 09일 06:56

2026 월드컵 프랑스 우승 확률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팀 중 프랑스가 슈퍼컴퓨터 분석 결과 가장 높은 27.32%의 우승 확률을 기록했다.

프랑스는 조별리그 3전 전승과 32강·16강 승리로 강력한 화력을 선보였으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뒤를 잇는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팀 중 프랑스가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을 기록했다. 축구통계사이트 옵타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프랑스의 우승 확률은 27.32%로 8개 팀 중 1위다.

프랑스는 조별리그 3전 전승, 32강에서 스웨덴을 3-0으로, 16강에서는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으며 탄탄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가 이끄는 공격진은 5경기에서 총 14골을 기록했다.

2위는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으로, 21.33%의 우승 확률을 보였다. 스페인은 조별리그와 16강까지 5경기 동안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은 강력한 수비력을 자랑한다.

3위는 8골 득점 선두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17.28%)이며,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도 16.48%의 우승 확률로 4위에 올랐다. 이들 팀은 강력한 전력으로 대회 후반까지 주목받고 있다.

이 밖에도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돌풍을 일으키며 대회 판도를 흔들고 있다. 2026 월드컵은 전통 강호들과 새로운 강팀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