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1스타 김희은 셰프, 결식아동 위해 2000만 원 기부
미쉐린 1스타 김희은 셰프, 결식아동 위해 2000만 원 기부
2026년 06월 30일 02:22

[ 요약 ]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소울의 김희은 셰프와 김밥대장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네이버 해피빈과 네이버 예약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아동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소울의 김희은 셰프와 김밥 큐레이터 김밥대장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진행했다. 총 2000만 원의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과 네이버 예약의 협력으로 모아졌다.
이번 기부는 결식 아동의 식사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김희은 셰프와 김밥대장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 해피빈은 사회 공헌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네이버 예약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후원금을 모을 수 있었다. 이로 인해 결식 아동 지원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희은 셰프는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인정받았고, 김밥대장은 김밥 문화를 알리는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의 협력은 이번 기부를 통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들이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사회 전반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