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공명, 넷플릭스 '남편들'서 진짜 형제 같은 케미 선보여
진선규 공명, 넷플릭스 '남편들'서 진짜 형제 같은 케미 선보여
2026년 06월 28일 06:04

[ 요약 ]
배우 진선규와 공명이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서 전·현 남편으로 출연하며 진짜 친동생 같은 케미를 보여준다.
‘남편들’은 코미디 액션 장르로, 서로 다른 성격의 두 남편이 아내 납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서 진선규와 공명은 전남편과 현남편으로 만나 극한의 케미를 발산한다. 두 사람은 17세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실제 친동생처럼 친밀한 관계를 자랑한다.
진선규가 연기한 황충식은 뛰어난 수사력에도 일상에선 허술한 마약반 형사이고, 공명이 맡은 이민석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며 허당 매력을 지닌 수의사다.
아내가 납치되는 사건을 계기로 전·현 남편은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한 팀이 되어 코믹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사건 해결에 나선다.
‘남편들’은 7년 만에 ‘극한직업’ 이후 다시 만난 두 배우의 호흡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코미디와 액션이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선규는 ‘극한직업’의 성공을 의식하면서도 ‘남편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하며, 이번 작품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 자신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