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눈물과 2026 북중미 대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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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29

손흥민 월드컵 눈물과 2026 북중미 대회 전망

2026년 06월 28일 08:42

손흥민 월드컵 눈물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손흥민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마다 눈물을 흘렸으나, 2026년 월드컵에서는 눈물의 기회를 잃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한 한국은 32강 진출 여부가 불확실해 손흥민의 감격적인 눈물 장면이 없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은 ‘국민 울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2014년 브라질 월드컵부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마다 눈물을 흘려왔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독일을 2-0으로 꺾고도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해 아쉬움의 눈물을 삼켰고, 2022 카타르 대회에서는 포르투갈전 승리와 16강 진출 확정 후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한국의 32강 진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손흥민은 이번 대회에서 이전처럼 감격의 눈물을 흘릴 기회를 잃었고, 경기 후 아쉬움에 유니폼에 얼굴을 묻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한국 축구 팬들은 손흥민과 대표팀이 2026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시 한 번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