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아파트 화재로 60대 거주자 사망 및 대피 소동 발생
전북 익산 아파트 화재로 60대 거주자 사망 및 대피 소동 발생
2026년 06월 28일 02:00

[ 요약 ]
전북 익산 어양동 아파트 화재로 60대 거주자가 숨지고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번 화재는 오전 3시 12분 발생해 25분 만에 진압됐으며, 재산 피해도 약 346만 9000원이 발생했다.
전북 익산 어양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28일 오전 3시 12분경 화재가 발생해 60대 거주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5분 만에 진압되었다.
화재 발생 당시 아파트 주민 1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주민들의 신속한 대처로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화재로 인해 아파트 내부와 냉장고 등 일부 가재도구가 소실되어 약 346만 9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전북소방본부와 경찰은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목격자 진술과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발화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전북 익산 아파트 화재 사건은 주민들의 안전 의식과 신속한 신고가 큰 역할을 했으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예방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