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두 딸 로희·로린 근황 공개, 댄서 아이키와 만남
유진 두 딸 로희·로린 근황 공개, 댄서 아이키와 만남
2026년 06월 27일 09:51

[ 요약 ]
배우 유진이 두 딸 로희와 로린의 근황을 공개하며 댄서 아이키와 함께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유진은 첫째 딸이 남편 기태영을, 둘째 딸이 자신을 닮았다고 밝히며 가족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전했다.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두 딸 로희와 로린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유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딸과 유명 댄서 아이키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두 딸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유진은 딸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공유하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유진과 두 딸의 모습은 팬들에게 따뜻한 반응을 얻었다.
유진은 과거 방송에서 첫째 딸 로희가 남편 기태영을 닮았고, 둘째 딸 로린은 자신을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가족의 닮은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2011년 결혼했으며, 2015년생 첫째 딸 로희와 2018년생 둘째 딸 로린을 키우고 있다. 두 딸은 부모와 함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유진의 이번 근황 공개는 팬들에게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가족의 소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