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부부, 층간소음 고충 공개 및 대처법
백지영 정석원 부부, 층간소음 고충 공개 및 대처법
2026년 06월 27일 08:46

[ 요약 ]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강남구 논현동 80평대 주택에서 겪는 층간소음을 솔직히 밝혔다.
백지영은 층간소음이 심하지는 않지만 밤늦은 소음에 짜증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부부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대화를 나눴다.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최근 층간소음 문제를 겪고 있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정석원은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서 집 위층 발자국 소리가 모두 들린다고 토로했다.
백지영은 자신들의 집이 튼튼하게 지어져 큰 소음은 아니지만 밤늦은 시간에 발생하는 소음 때문에 짜증이 날 때가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부부는 층간소음 문제에 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백지영은 과거 한 번 소음 문제를 이야기한 적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는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구 논현동 80평대 주택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다.
층간소음은 아파트뿐 아니라 고급 주택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의 사례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