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명진 부상 말소, 박성재 1군 콜업 소식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2026.06.28

두산 오명진 부상 말소, 박성재 1군 콜업 소식

2026년 06월 27일 07:49

두산 오명진 부상 및 박성재 콜업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명진이 손등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되고, 박성재가 1군에 콜업됐다.

오명진은 경기 중 충돌로 손등 봉합 수술을 받았으며, 전반기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삼성, NC, SSG 등 다른 팀도 로스터 변동이 있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명진이 26일 경기 도중 손등 부상을 입어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오명진은 KIA 한준수와 충돌하며 오른쪽 손등을 밟히는 부상을 당했고, 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았다.

두산은 오명진 대신 내야수 박성재를 1군으로 콜업하며 전반기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박성재는 향후 내야진 강화를 기대하게 하는 자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휴식을 마친 원태인과 이재익을 1군에 복귀시켰고, 배찬승과 박계범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이는 팀 전력 강화와 선수 체력 관리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NC 다이노스는 고별전을 치른 맷 데이비슨을 말소하고, 휴식을 마친 구창모를 키움 히어로즈전 선발로 콜업했다. 구창모의 복귀는 NC 투수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SSG 랜더스는 외야수 채현우를 제외하고 불펜 투수 이로운을 1군에 올리며 불펜진 보강에 나섰다. 각 구단은 로스터 변동을 통해 시즌 중반 전력 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