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 관련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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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 관련 수사

2026년 02월 26일 02:10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 관련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경찰이 유병호 감사위원을 소환해 수사 중이다.

유 위원은 군사기밀 유출 혐의를 받고 있다.

감사원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 발표 과정에서 군 기밀이 유출된 혐의로 경찰이 유병호 감사위원을 소환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유 위원을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으며, 그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유 위원은 검은색 양복을 차려입고 서울 마포청사에 출석했으며, 감사와 발표가 정당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하여 국민들이 알아야 할 비밀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감사원 태스크포스(TF)의 위법 부당행위에 대해 성실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중요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취재진의 '보도자료 배포 강행 이유'에 대한 질문에 유 위원은 그것도 허위 사실이라고 답변했다. 이는 사건과 관련된 논란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유 의원은 2023년 12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된 보도자료 배포 과정에서 2급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