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적의 언어들: 힘이 되는 말과 서늘한 진실 에세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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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26

축적의 언어들: 힘이 되는 말과 서늘한 진실 에세이 출간

2026년 06월 25일 07:48

축적의 언어들 에세이 표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축적의 언어들’은 힘이 되는 말과 서늘한 진실을 통해 일상 속 깊은 성찰을 담은 에세이로, 무조건적 위로 대신 명료한 진실을 마주하라고 권한다.

저자 최수영은 사랑, 스포츠, 정치 등 다양한 주제를 8장으로 나누어 삶의 본질과 용기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며,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탐구한다.

‘축적의 언어들: 힘이 되는 말, 힘이 나는 말’ 에세이가 2024년 5월 25일 도서출판 선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최수영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으로, 일상 속 말에 대한 사유를 깊이 있게 담아냈다.

책은 무조건적인 위로가 오히려 ‘마음의 당뇨’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서늘한 진실과 명료함을 마주하는 것이 삶을 지탱하는 힘임을 강조한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랑, 스포츠, 단문미학, 인생 항해, 정치, 희망, 정곡, 용기라는 주제로 인생의 깊은 성찰과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다.

저자는 ‘꽃이 진 후 잎으로 사는 시간이 진짜 인생’이라며, 겉치레가 아닌 묵묵히 일상을 견디고 성장하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최수영 저자는 강원일보 기자, 청와대 행정관, KBS 시청자위원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정치평론과 사회적 통찰을 전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