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남아공 충격패, 손흥민 선발 제외 논란
한국 축구 대표팀 남아공 충격패, 손흥민 선발 제외 논란
2026년 06월 25일 08:14

[ 요약 ]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손흥민의 선발 제외 결정이 큰 논란을 일으켰다.
외신들은 손흥민의 벤치 대기와 한국의 경기력에 의문을 제기하며, 한국은 조 3위로 32강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1승 2패로 조 3위에 머무른 한국은 32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남아공에 패하며 다른 경기 결과에 희망을 걸어야 한다.
외신들은 이번 경기에서 주장 손흥민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것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손흥민의 선발 제외가 가장 큰 충격이었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한국 축구 역사상 최다 A매치 출전 선수이자 대표팀의 주장이며,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벤치 대기는 큰 의문을 샀다.
이번 패배로 한국 축구 대표팀은 향후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었으며, 손흥민의 선발 제외 결정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