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 임시 이탈

조회 1 | 댓글 0건
3
짱구
2026.06.24

데샹 감독, 모친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 임시 이탈

2026년 06월 24일 01:44

데샹 감독 모친상 및 월드컵 이탈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데샹 감독은 모친상으로 인해 2026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대표팀을 잠시 떠나 장례식 참석 후 복귀할 예정이다.

프랑스축구협회는 데샹 감독의 부재 기간 동안 기 스테판 수석 코치가 대표팀을 지휘하며, 대표팀은 이미 조별리그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데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장례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긴급 귀국한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4일 데샹 감독이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잠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데샹 감독은 27일 노르웨이와의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벤치에 앉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그 기간 동안 기 스테판 수석 코치가 프랑스 대표팀의 지휘를 맡는다.

프랑스는 조별리그 1, 2차전에서 세네갈과 이라크를 상대로 승리하며 이미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 현재 프랑스는 노르웨이와 승점 6점으로 동률이나 골득실에서 앞서 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I조의 최종 3차전 결과에 따라 프랑스와 노르웨이 중 조 1위가 결정될 예정이며, 데샹 감독의 부재가 팀에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샹 감독은 선수 시절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고, 감독으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2026 대회에서도 그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