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 메시와 월드컵 득점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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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23

킬리안 음바페, 메시와 월드컵 득점 경쟁 치열

2026년 06월 23일 02:22

킬리안 음바페 월드컵 득점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킬리안 음바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메시와 치열한 득점 경쟁을 펼치며 두 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오스트리아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월드컵 통산 득점 1위에 올랐고, 음바페는 이라크전에서 두 골을 추가해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 대표팀 캡틴 킬리안 음바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이라크전에서 전반 14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메시와의 득점 경쟁을 시작했다.

오스트리아와의 J조 2차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두 골을 넣으며 월드컵 통산 18호 골로 단독 1위에 오른 상황에서 음바페도 빠르게 반응해 득점포를 가동했다.

음바페는 이날 전반 14분과 후반 9분 두 골을 넣으며 월드컵 통산 15호 골로 브라질의 전설 호나우두와 함께 공동 3위 자리를 차지했다.

경기가 열린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는 장대비와 번개가 치는 악천후가 이어졌으나, 음바페는 경기 중단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유지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로 음바페와 메시의 월드컵 득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