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대중목욕탕 가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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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장윤정, 대중목욕탕 가지 못하는 이유

2026년 02월 26일 01:43

장윤정 대중목욕탕 방문 어려움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장윤정이 대중목욕탕에 가지 못하는 사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사람들의 시선과 만지는 행동이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대중목욕탕에 가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드랙 아티스트 보리와의 대화 중 일상에서 느끼는 고충을 전하며, 대중의 시선과 손길이 부담스럽다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나는 가수인데 연예인은 안 맞는 것 같다'며 무대 위에서는 사랑받지만, 내려오면 사람들이 자신을 지나치게 만지는 것이 무섭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눈으로만 보세요. 관상용입니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고 덧붙이며, 사람들의 과도한 관심이 자신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특히, 장윤정은 '사람들이 너무 만져서 목욕탕도 못 간다'며, 샴푸를 하려고 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힘들다고 호소했다.

그녀는 외출할 때도 신경을 많이 쓰며 모자를 쓰거나 풀 메이크업을 하고 나간다고 설명했다. 한 번은 길에서 자신이 아닌 척 하며 대기하다가 사람들이 알아보는 경험도 했다고 밝혔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