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부상 복귀 후 극심한 타격 부진과 대수비 출전 현황
김하성 부상 복귀 후 극심한 타격 부진과 대수비 출전 현황
2026년 06월 21일 00:28

[ 요약 ]
김하성은 부상 복귀 이후 타격 부진에 시달리며 대수비로만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김하성은 최근 20경기에서 타율 0.085에 머무르며 홈런과 장타 없이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하성은 부상 복귀 후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으면서 최근 경기에서 대수비로만 출전하는 상황이다. 2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회 유격수 대수비로 나섰다.
지난 17일 서스펜디드 경기와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같은 날 더블헤더에서는 대수비로만 출전하며 타격 기회를 받지 못했다.
20일 밀워키전에서는 벤치에 머물렀으며, 21일 경기 역시 뒤늦게 대수비로 출전해 타석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는 김하성의 극심한 타격 부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올 시즌 김하성은 20경기에서 59타수 5안타, 타율 0.085를 기록 중이며, 홈런과 장타는 아직 신고하지 못해 공격력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다.
김하성이 부상과 부진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애틀랜타는 오지 알비스의 홈런 두 방을 통해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을 거두며 팀 분위기를 살리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