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징역 4개월 선고에 국민의힘·한동훈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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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20

이화영 징역 4개월 선고에 국민의힘·한동훈 강력 반발

2026년 06월 20일 02:52

이화영 위증 혐의 징역 선고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자 국민의힘과 한동훈 의원이 강하게 반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국민의힘은 ‘조작 수사’ 프레임을 대국민 사기극이라 비판했고,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방해 시 탄핵과 파국을 경고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 관련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에 국민의힘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즉각 강력한 입장을 내놨다.

국민의힘은 이번 판결을 두고 여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한 ‘조작 수사’ 프레임은 결국 국민을 속이는 사기극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무고의 굿판이 끝났다’며 이 사안에 개입한 이들을 엄중히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 의혹을 언급하며, 자신을 증인으로 부르지 않은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의 실패를 지적했다.

또한 이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권력으로 재판을 무마하려 하면 민주주의 파탄과 탄핵이라는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