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황재균, 결혼 언급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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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황재균, 결혼 언급에 당황
2026년 02월 26일 01:55

[ 요약 ]
황재균이 박영규의 결혼 질문에 당황했다.
그는 최근 방송에서 은퇴 후의 생각을 밝혔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박영규의 결혼 질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황재균은 20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해 12월 은퇴했음을 전하며, 은퇴에 대한 고민을 여러 차례 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야구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을 가는 시기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추위를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 중 박영규가 황재균에게 집에 누가 있냐고 물었고, 황재균은 강아지 두 마리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영규가 결혼하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황재균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때 김구라는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설명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과 결혼했으나, 두 사람은 2024년 이혼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는 최근 방송에서 이혼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과거의 결혼 생활에 대한 질문은 여전히 그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는 방송에서 은퇴 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야구 선수로서의 경험과 새로운 삶에 적응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가 덧붙인 말에 따르면, 야구를 그만둔 이후로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황재균의 은퇴 후 활동과 개인적인 삶에 대한 관심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ZZGTV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