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12년 만에 컴백, 전효성·징거·예빈 3인조 완성
시크릿 12년 만에 컴백, 전효성·징거·예빈 3인조 완성
2026년 06월 18일 01:00

[ 요약 ]
그룹 시크릿이 12년 만에 전효성, 징거, 예빈 3인조로 컴백하며 스페셜 미니앨범 ‘시크릿 플레이버’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시크릿의 정체성을 담아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새 멤버 예빈의 합류로 신선함과 전통성을 동시에 갖췄다.
그룹 시크릿이 12년간의 긴 공백기를 깨고 가요계에 돌아왔다. 전효성과 징거는 기존 멤버로, 새 메인보컬 예빈이 합류해 3인조 조합을 완성했다. 이들은 과거 메가 히트곡의 영광을 다시 한번 노린다.
시크릿은 18일 오후 6시 스페셜 미니앨범 ‘시크릿 플레이버’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은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낸 프로젝트다.
특히 전효성과 징거가 지켜온 팀에 예빈이 새롭게 합류해 멤버 구성에 변화를 줬다. 새 조합은 키치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젊은 감성을 더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뮤직비디오 티저와 콘셉트 포토를 통해 공개된 시크릿의 새로운 모습은 과거의 전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젊고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는 가요계 재도약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시크릿의 이번 컴백은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앞으로의 활동과 음원 성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