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2026 북중미 월드컵서 역대 월드컵 최다골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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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026.06.17

리오넬 메시, 2026 북중미 월드컵서 역대 월드컵 최다골 근접

2026년 06월 17일 01:45

리오넬 메시 2026 월드컵 득점 장면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리오넬 메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득점하며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에 2골 차로 다가섰다.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 14번째 골을 기록하며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최다골 16골 기록을 추격 중이며, 5개 대회 연속 득점이라는 신기록도 세웠다.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득점을 기록하며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17일 미국 칸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17분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골로 메시의 월드컵 개인 통산 득점은 14골이 되었으며,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16골)의 기록을 2골 차로 좁혔다. 이는 메시가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메시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1골,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서 4골,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1골,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7골을 기록했으며, 이번 득점으로 5개 대회 연속 득점 기록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메시 외에도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드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메시의 이번 득점은 그가 여전히 세계 축구 최고 선수임을 입증하는 동시에, 2026 북한중미 월드컵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가능성을 보여준다. 팬들과 축구 관계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짱구스포츠 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