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와 김혜성, MLB 시범경기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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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2시간전

이정후와 김혜성, MLB 시범경기서 활약

2026년 02월 26일 01:00

이정후와 김혜성 MLB 시범경기 활약
▲ 사진 출처: 동아일보

[ 요약 ]

이정후와 김혜성이 2026 WBC 준비를 위해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이정후는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인 이정후와 김혜성이 각각의 MLB 시범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로 나서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로써 그는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시범경기 타율을 0.333에서 0.417로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밀워키의 투수 카를로스 로드리게스와 대결했으나, 2루수 땅볼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밀워키의 우완 투수 피터 스트젤레키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리드를 이어갔다. 이정후의 활약은 팀의 공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김혜성도 LA 다저스 소속으로 시범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두 선수 모두 2026 WBC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각자의 팀에서 안정적인 타격을 선보이며 대표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후는 현재 MLB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에서 팀을 이끌어갈 주장이며, 김혜성 역시 젊은 선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두 선수의 활약은 한국 야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시범경기와 WBC에서 이정후와 김혜성이 어떤 성과를 낼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ZZGTV 스포츠뉴스